로또 당첨번호를 예측할 수 없는 수학적 이유

2000년 초반에 시작된 로또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45개의 숫자중 6개를 고르고 맞은 숫자의 수에 따라 등수를 매겨서 로또 구입으로 생긴 기금에서 1등에서 몰아주기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측을 하려고 하는 오류를 범하는데요.

이야기 파라독스라는 책에보면,

도박사의 오류가 나옵니다.

도박사의 오류란?

도박사의 오류는 확률에 대한 오해로 인한 논리적 오류의 한 종류입니다.

이 오류는 일련의 독립적인 사건들에서 특정 결과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을 때, 다음 사건에서 그 반대의 결과가 발생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동전 던지기에서 5번 연속으로 앞면이 나왔다면, 도박사의 오류에 빠진 사람은 다음 동전 던지기에서 뒷면이 나올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동전 던지기의 경우, 각 시도는 독립적이기 때문에 이전 결과들은 다음 시도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도박사의 오류는 인간이 특정 패턴이나 규칙을 찾으려는 경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반적인 심리적 오류입니다.

따라서

로또의 이전 당첨 번호와 다음 회차의 당첨번호 간에는 상관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확률 게임입니다.

1등 나오는 집에서 자주 1등이 나오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 또한,

1등 당첨집이라고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더 많은 발행을 하게 되고, 그래서 확률적으로 더 높을 확률을 갖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개인의 확률은 어느 가게에서 사든지 동일합니다.

즉, 1등이 많이 나오는 집에서 산다고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도 도박사의 오류중 하나입니다.

만약에

로또의 공의 무게가 확률에 영향을 줄 만큼 다른 무게를 가지고 있다면,

아주 낮은 확률로 패턴을 찾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 회차마다 다른 공을 사용한다면 이 또한 무의미 합니다. (일련의 사건의 연관관계가 없기 때문)

그러므로, 로또 당첨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차원의 노력으로 인생을 성공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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